2007년 10월 26일
한국판 뉴타입 11월호 질렀습니다.


오늘 낮에 동네서점가서 업어왔습니다.
더블오를 위해 질렀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봉지 까기 전 한 컷.




같이 들어있던 코드기어스 프레젠트 박스... 오래전에 저런 똑같은 박스의 '에반게리온'도 있었습니다.




더블오 설정집을 위해 질렀습니다. 표지 앞면.



뒷면, 깔끔하게 솔레스탈 비잉의 엠블럼이.




모두가 익히 다 아시는 그 문장...




친절하게 목차까지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미즈시마 감독님의 인터뷰가.



솔레스탈 비잉의 기체들부터 설명됩니다.
엑시아, 큐리오스, 듀나메스, 버체 순서였던걸로. 그 뒤로 다른 전함이나 AEU, 유니온, 인혁련의 MS가 소개.




프톨레마이오의 설정집.
단순 운용함이라 공격능력은 제로라는 사실에 깜짝.




역시 뒤쪽에는 더블오 프라킷들의 정보로. 오른쪽에는 용어설명집.



이제 뉴타입 오픈.




뉴타입에서 또 썰리는 이넥트. 패트릭의 굴욕(?)




에바 신극장판 '서' 정보.




코드기어스_반역의 를르슈 기사. 아무래도 DVD매거진 광고인듯.




본인만 초 기대하고 있는 공의 경계 극장판.




렌탈 마법사, 잘 보고있는 애니라 한컷.
원작소설을 잘 못살렸단 이야기가 많으나 애초 원작소설을 읽지 않은 저로서는 재미있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 기사까지! 덤입니다.




강철형제 인터뷰, 전 6페이지인가 그럴겁니다.




현재 국내 방영작 소식. 데스노트만 찰칵.







다음화 예고! 다음화 부록을 위해서라도 지를 이유는 충분~

by 엑시아 | 2007/10/26 00:15 | Hobb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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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0/26 00:20
이번 뉴타입!!! 사야겠....!!!! ㅜ.ㅜ
아니, 다음 뉴타입까지.... 어우우우!!!!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7/10/26 00:23
넥스터 // 다음달까지 지름신이 강림해 있으실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민min at 2007/10/26 00:38
렌탈마법사 꼬랑3화했는대
무슨 소설보다못하다는 말이나오는지 ㅋㅋ
원래 애니자체가 그런거 기대하면안된다는 ㅋㅋ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7/10/26 19:59
민min // 그저 킬링타임용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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