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 까기 전 한 컷.
같이 들어있던 코드기어스 프레젠트 박스... 오래전에 저런 똑같은 박스의 '에반게리온'도 있었습니다.
더블오 설정집을 위해 질렀습니다. 표지 앞면.
뒷면, 깔끔하게 솔레스탈 비잉의 엠블럼이.
모두가 익히 다 아시는 그 문장...
친절하게 목차까지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미즈시마 감독님의 인터뷰가.
솔레스탈 비잉의 기체들부터 설명됩니다.
엑시아, 큐리오스, 듀나메스, 버체 순서였던걸로. 그 뒤로 다른 전함이나 AEU, 유니온, 인혁련의 MS가 소개.
프톨레마이오의 설정집.
단순 운용함이라 공격능력은 제로라는 사실에 깜짝.
역시 뒤쪽에는 더블오 프라킷들의 정보로. 오른쪽에는 용어설명집.
이제 뉴타입 오픈.
뉴타입에서 또 썰리는 이넥트. 패트릭의 굴욕(?)
에바 신극장판 '서' 정보.
코드기어스_반역의 를르슈 기사. 아무래도 DVD매거진 광고인듯.
본인만 초 기대하고 있는 공의 경계 극장판.
렌탈 마법사, 잘 보고있는 애니라 한컷.
원작소설을 잘 못살렸단 이야기가 많으나 애초 원작소설을 읽지 않은 저로서는 재미있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 기사까지! 덤입니다.
강철형제 인터뷰, 전 6페이지인가 그럴겁니다.
현재 국내 방영작 소식. 데스노트만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