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마무리 잡담.

1. 내일부터 다시 열공모드로 돌입.

2. 이제 수능이 정말 얼마남지 않았군요, 새삼 정신을 바짝 차려야함을 느낍니다.

3. 주말동안 너무 논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4. 한 3주전에 "다음 모의고사(그러니까 저번주 금요일이죠)칠때 선생님이 중화요리로 한턱 쏜다."
고 말씀하셨던 담임 선생님께선 그날 모의고사날 클로킹. 아 이런 배신...

5. 하야테처럼! 30화를 아직 못 봤네요;; 자면서 봐야겠습니다(PMP로)

6. 내일 뵙겠습니다.
by 엑시아 | 2007/10/22 00:0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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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0/22 00:05
재수가 어려운 것이 조금만 여유있어도 마음이 틀어져 버리는 것....;; ㅠ.ㅠ
힘내세요.
Commented by 민min at 2007/10/22 22:14
중화요리라.....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7/10/22 23:02
넥스터 //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민min // 사실 자장면 시켜먹어본지 몇년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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