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이런 식으로밖에 만날 수 없었던 거야? 슬프지
당신이 죽는것도 나를 죽여주는 것도 바라지 않아 ...부탁이야
운명마저 삼켜버리고 가라앉힐 듯한 바다로
소망이여 바람을 타고 새벽의 종을 울려라
새처럼 My wishes over their Airspace.
무수한 파도를 넘어 내일로 향하는 당신을
지켜주어 My life I trade in for your pain.
뒤돌아보지 말고 날갯짓하렴 이 마음을 안고 저 하늘을 날아가자
소망은 그 누구도 맞혀 떨어뜨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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