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HG 엑시아 가조립, 가동성.





언제 리뷰가 올라오나 했는데, 드디어 올라오신 달롱님 리뷰.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반다이가 뒤통수를 제대로 쳐주네요.


후덜덜한 색분할. 부분도색을 할 곳이 거의 없습니다.
먹선만 잘 그어주면 아예 필요가 없을듯.



HG주제에!!!!! 이건 혁명입니다;;


역시 스탠드가 있어야 액션이 살아납니다.


자세한 리뷰는 달롱X으로 가셔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슬이 나오는(?!!?!!) 가슴쪽 부분은 검은색 스티커 + 연질 클리어제품으로 마무리.
HG에 클리어 제품까지.. 시드계열 HG도 꽤나 좋았는데, 이번 더블오HG는 아예 비교 자체를 거부.

지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1/100은 MG퀄리티겠구나~(퍽)


위 사진은 달롱넷 카페 회원이신 둥둥님께서 만드신 HG엑시아.
도색이 다 되어 있습니다.

둥둥님 말씀으론 '팬텀 그레이'를 몸통 구석구석에
식칼은 '다크 아이언'으로 도색하셨답니다.

...참, 건프라는 먹선 넣고 안 넣고가 천지차이 입니다.

덧, 클리어 제품 땜시 마감제는 유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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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엑시아 | 2007/10/17 18:16 | GUNDA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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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0/17 18:30
전 건프라를 제대로 꾸밀 줄 몰라서... 그냥 3개 가지고 있는데 먹선도 대충 그어놓고 전시 중입니다....;;;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7/10/17 18:32
넥스터 // 저도 건프라 모르긴 마찬가지입니다^^;; 마감제를 제대로 뿌릴 줄 몰라 백화현상 일어난 프라가 한두개가 아니죠...(먼산)
Commented by skyfish at 2007/10/17 19:05
밸리타고 왔습니다`` 건프라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우와- !!
덧. 두번째 포즈 왠지 귀엽습니다..ㅇㅁㅇ;;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7/10/17 19:10
skyfish // 반갑습니다~ 반다이의 기술력이 날이 갈수록 성장중입니다;;
Commented by fkdlrjs at 2007/10/17 22:26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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