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교라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집에 가서 나중에...
경기를 대강 봤습니다만...
원정에서 비겨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들긴 하지만, 역시나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에 넣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오히려 오늘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이 수비적 전술을 들고나왔기 때문에,
맨유의 입장에서 보자면 딱히 아쉬울 것도 없을듯?
그리고 풀타임 뛰었던 박지성.
애초 맨유가 수비체제로 전환하면서 박지성 역시 수비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는데,
아주 제대로 바르셀로나의 공격수들을 막아줬습니다.
평점 6점은 너무 짜..;;
P.S.영상을 보면서 이상철 해설위원의 메스 발언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
대체 무슨 백으로 해설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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