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벌써 5년이나 되었나...
하필 만우절날 돌아가시는 바람에 당시에 아무도 안 믿었었던...
벌써 5년이나 되었군요.
5년이나 되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엑시아 | 2008/04/01 14:02 | 주절주절 잡담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Exia.egloos.com/tb/15719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kykisk at 2008/04/01 14:03
그러고보니 장국영씨 돌아가신날 그런일이있었군요..ㅠㅠ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4/01 14:36
헉.. 벌써 5년이었던가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4/01 17:26
벌써 5년이군요...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4/01 23:03
그 당시 정말로 안믿었었는데 말이죠.....

지금도 믿고싶지 않습니다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