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식, 부정적인 사고방식, 필요없습니다."
학교 밥이 잘 안나오네, 시설이 뭣 같네, 이건 둘째 문제다.
학생의 인권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CCTV를 곳곳에 설치해서 학생들의 행동을 감시, 여학생도 있는데 소지품 검사를 위해 몸을 더듬는다는건
애초 학생들을 하나의 인간으로 취급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사적인 편지까지 직접 검열을 거친다는 건 일제시대에나 있을법한 얘기 아니던가?
선택이 자유와 평등의 침해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
저 학교 선택한 애들도 처음에 저럴 줄 알고 선택했겠냐;;
...근데 또 저걸 군대랑 비교하는 미친 새끼는 뭐냐.
군대에 비싸게 돈 주고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