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 그런거 모른다는!!!
혼자 만들면서 실실 쪼개다가 한심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한때였습니다;;(어이)
사족 달아놓은 건 힌트쯤 될까나...
보라혜성 티에리아.
그의 전용기는 3배 뚱뚱한 버체.
의불.
커스텀 개구리.
건덕후.
!!?!@#$%!??!!
이건 보너스.
자폭의 원조.
넌 아니야.
묘하게 잘 어울려.
밥심으로 대동단결.
몬타나의 추억.
유니온의 의지를 이어받아.
꿈도 많은 그라함.
탐정까지 투잡스.
건담을 끌어안고 익사해라!
페이트(미연시) 해봤다면 다 압니다.
자비네 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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