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더블오] 명대사바꾸기.

싱크로? 그런거 모른다는!!!

혼자 만들면서 실실 쪼개다가 한심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한때였습니다;;(어이)


사족 달아놓은 건 힌트쯤 될까나...

보라혜성 티에리아.

그의 전용기는 3배 뚱뚱한 버체.

의불.

커스텀 개구리.

건덕후.

!!?!@#$%!??!!

이건 보너스.

자폭의 원조.

넌 아니야.

묘하게 잘 어울려.

밥심으로 대동단결.

몬타나의 추억.

유니온의 의지를 이어받아.

꿈도 많은 그라함.

탐정까지 투잡스.

건담을 끌어안고 익사해라!

페이트(미연시) 해봤다면 다 압니다.

자비네 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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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엑시아 | 2008/02/17 21:22 | GUNDAM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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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運命の分岐點[Lie.J.H] .. at 2008/02/17 21:40

... t 축하드립니다. - 츠키님 댁에서 트랙백.그저 감사합니다, 굽신 굽신.이미지 밑의 덧붙여놓은 사족 덕분에 트랙백으로 대체...;;10만힛때도 기대할게요...(어이)오늘 시간 좀 쏟아부은 것.다른분들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시는지 모르겠지만,전 이런거 만들때 생각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완성할때까지 1시간이 좀 넘어갑니다.고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꽤나 느린 ... more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17 21:25
몇개 퍼가요...축전 받아주세요 ;ㅁ;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2/17 21:25
캭캭캭캭캭캭캭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17 21:30
어울리는게 몇개 있네요...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2/17 21:33
다 어울려요 ㅜㅜ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2/17 21:33
불가능을 가능...저게 누구였더라...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2/17 21:35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완벽한 싱크로군요.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02/17 21:44
김쿠즉 선생까지 나오게 할 줄이야!
Commented by 김차라 at 2008/02/17 21:56
몇개 데리고 가겠습니다 ㅜㅜ 너무 멋져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7 21:59
페이트를 해봤으면 다 압니다에서 푸훕.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2/17 22:12
페이트 ㅋㅋㅋ
Commented by 다로기 at 2008/02/17 22:18
ㅋㅋㅋㅋㅋㅋㅋ 이해했습니다
Commented by 라우리카 at 2008/02/17 23:25
전부 이해했습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18 04:50
이거 싱크로율이 [...]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2/19 02:03
저,, 저런.

역시 왜곡계의 떠오르는 별입니다,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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