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충격적인 18화였습니다...;;
미즈시마 감독이 말한대로 "점점 재미있어 질것이다."란건 이런걸 말한 거였나...[먼산]
오늘도 트리니티 남매들은 바쁩니다.
다같이 모여서 반상회.
"대사 좀 더 주세요."
점점 더 어둠의 경로로...(뭣이?)
오늘 18화의 실질적 주인공.
작전수행을 위해 날아가던 트리니트 남매들.
이 파티가 네나의 눈에는 꽤나 꼴뵈기 싫었던 모양입니다.
역시나 얀데레 포스를 내뿜으며...
루이스 어머니는 지못미.
루이스도 뒤쪽에 한 방 맞습니다;;
네나 그냥 죽어버려라...
세츠나는 건담이 일반인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 의문심을 갖게 되고,
트리니티에 대한 인식도 더 안 좋아집니다.
피할 수 없는 작붕.
뭐냐 이건.
유니온 쪽으로 공격 들어간 트리니티 남매지만 이번에는 건덕후 그라함이 스페셜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엑시아를 데려와!!!
트리니티가 일반인을 계속 공격한다는 것에 대해 세츠나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하이테크놀로지다, 하악 하악.
서방님은 산 넘고 물 건너 집사람 만나러 옵니다.
.....ㅠㅜ... 이건 진짜 너무한 전개다...;;
"(반지를)낄 수 없게 됐어."
진짜 불쌍한 커플... 앞으로 사지의 앞날이 더 기대된달까나...;;
세츠나의 호감도가 +1 되었습니다.
네나부터 죽여버려!!!
어쨌거나 다음화.
사실 록온도 1:3 떠주길 바라고 있었던 건 아닐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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