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기밍의 등장이 가장 큰 화두네요.
그리고 총집편이 이렇게나 안 질리게 해주긴 처음입니다. 꽤나 재미있던 총집편.
쿠기밍, 더블오에서의 첫 대사.
역시 전 붉은기체가 좋습니다.
쓰로네 드라이.
오오 쿠기밍~ 쿠기밍~
역시나 콜라맛 탄산 오렌지는 그저 격침.
프라모델 설명에 명시된것처럼 백팩도 3기와 환장이 되려나...;;
이 장면에서 푸훗;; 뺏은건 탁월한 선택...-.-
아, 아앗 저건!!!
호오~ 이름이 판글러였군요. 핀 판넬과 저글링의 합성어이려나...(영어도 안 되는 주제에!)
잠자는 공주가 3기나 더 늘었어?
"전 악역의 기체입니다!"라고 광고하는 중입니다.
츤츤거리는건 쿠기밍이 아니라 이녀석이었습니다.
스텔스 필드!!! 기술이름 참 쉽네요.
차라리 이글 파이어!!!!(퍽퍽)
이 녀석은 왜 연결이 안 되는지 '이유를 모른다'에 걸겠습니다...;;
골칫거리가 7개야!!!
당신한테 시달려서 그럴걸.
SOUND ONLY.
찬성 안했으면 총집편 안 해줬을것을...(어이)
그리고 다음화 예고.
작전에 나선 양산형 다간(?) 3기....(이보쇼)
새로운 건담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라함.
쿠기밍~ 쿠기밍~
오, 일장연설 늘어놓나염?
오늘의 짤막감상.
1. 쿠기밍 나이스.
2. 오늘 가웨인의 하드론포가 겹쳐보이더군요.
3. 이젠 오렌지가 진지한 모습 보여주면 웃깁니다.
4. 건담 쓰로네, 아인, 드라이의 가슴팍을 보면 자꾸 다간이 생각납니다;;
5. 쿠기밍보단 성질 더러워보이는 하로가 문제.
6. 마이스터 4명의 피곤에 쩔은듯한 눈은 괜히 웃음이 나왔습니다.
7. 새로운 마이스터 3명과 부딪치게 될텐데, 원래 마이스터 4명은 이 일을 계기로 좀 유대관계가 좋아지길;;
8. 오늘 에바 위원회의 재림을 봤습니다. SOUND ONLY.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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