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마이 프렌드', '의뢰인'의 꽃미남 아역 배우 브래드 렌프로(Brad Renfro)가 젊은 나이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982년생인 렌프로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16일 아침 죽은 채로 발견됐다.
죽음에 대한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 연예뉴스 'TMZ.com'에 따르면
약물 남용에 의한 사망으로 추측되고 있다.
출처 :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22851'굿바이 마이 프렌드'... 중딩때 윤리시간에 봤었나...
진짜 완전 감동 먹으면서 봤었습니다.
울고 싶어도 다른 애들땜시 눈치보느라 울음을 삼켰던 기억이 날 정도였는데... 진정한 우정이 뭔지 보여준 영화라 생각됩니다.
에이즈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던 영화였고...
어릴때 뜨면 다 약 때문에 저렇게 되나...(ex. 브X트니)
그래도 이 사람은 정말 명복을 빌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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