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2일
[감상]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12화 감상
여론 불식을 위해 새로운 전략을 취하시는 공주님.

    



흠... 캡처할게 별로 없더군요. 확실히 스토리를 끌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착각이려나;;
재미야 있으니 그저 ㄳㄳ.

안문호 님의 친절한 설명. 결국 중동국가는 세계정세를 읽지 못해서 후진국으로.


영국인가 여긴;; 왕은 군림하나 통치하지 않는다?


아아... 아까워라...


미아의 전철을 밟기위한 류밍 전용기.


철저하게 분홍색으로 전신을 둘러주신 류밍씨.


개념 탈출.


수염 때문인가, 머리가 커 보이는 착시현상이 @.@;;


건담에게 하앍하앍하는 그라함씨는 그저 두근두근.


시데의 하로와는 달리, 철저히 자기요구가 강한 하로.


후리담 킥!!


가엾은 마리나 공주님.


이제 제대로 붙어볼 생각이었는데 싱겁게 끝.


오퍼레이터도 담당하는 진정한 투잡스 류밍.


사병용 MS는 들이댈수가 없습니다.


이건 또 무슨 전개인지...


당신의 건담에 대한 신앙심이나 폭주시키지 마쇼.


지나치게 감정이입.(일단 자넨 인간일세.)


오오오. 이건 또 좋은 전개.


다음주 류밍의 컨셉은 어린 선생님?


횽왔다, 다 꿇어라.


내가 키라다.


덧, 다음주 휴방...;; 2주 아닌게 이젠 고마워진다...;;
by 엑시아 | 2007/12/22 23:02 | GUNDA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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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ruaMi at 2007/12/22 23:06
내가 건담이다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2/22 23:07
하하하....;
다다음주 엑덕후의 성자화를 기대합니다. 후훗...

그건 그렇고 마리나 포스터 아깝다... 나 하나 주지...(어이)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12/22 23:16
포스터 나 주지...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7/12/22 23:23
포스터 나 주지....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23 10:15
어머니-사지 커플링에 눈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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