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이 아니라... 드디어 10월초에 주문했던 건프라들이 옵니다. HG버체 빼고 보내달랬더니,
흔쾌히 보내주시는 운영자님 ㄳㄳ~
더불어 프라박스를 넣을 공간을 만드느라, 가지고 있던 박스를 다시 꺼내야했습니다, 꺼낸김에 프라탑이나 쌓아봤죠.
뭐, 학생 신분으로 사는동안 모은 것 치곤 좀 되는것 같기도...;;맨 위부터
HG스타게이저, HG켈베로스 바쿠하운드, HG스트라이크 느와르, HG스트라이크 프리덤,
무등급 스트라이크 프리덤 초회한정판, 무등급 인피니티 저스티스 초회한정판,
MG프리덤, MG앗가이, MG스트라이크, MG스트라이크프리덤 FBM, 스트라이크 프리덤 라이트닝 에디션.자아, 새식구들아 어서 오너라! 너희를 위해 1년간 잠자고 있던 아트나이프와 마감재들을 깨웠단다~♪
(기쁜 나머지 돌았습니다)그리고 하는김에 방청소까지 하면서, 책장정리까지 해줬습니다. 깔끔하니 보기 좋군요.
제가 취미로 모으는 책장만 한컷, 왼쪽에는 전략삼국지 60권, 항우와 유방 21권,
만화로 배우는 한국사 세계사 다 합쳐서 40여권, 우리시대 꼭 읽어야할 문학들 30여권... 재수할때부터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고로 모으는 만화책이나 노벨이 늘어갈수록 옆쪽 책장마저 위협할거란 사실...
맨 아래층, 왼쪽에 스파이럴 15권이 있는데 안 찍혔네요, 그리고 렌, 폴리포니카, 반재원 작가님의 스트레이,
페이트 제로 원서 1권, 풀 메탈 패닉 띄엄띄엄해서 10권좀 넘고..(오리지널 스토리만 다 모았죠)
로젠메이든, 아직 덜 모았고... 진월담 월희, 코난은 뭐... 재미있어 보일때만..;;
2층입니다. 터줏대감인 강철의 연금술사와 데스노트. 스파이럴도 빨리 모아야 하는데;; 아이실드는 천천히.
하야테처럼,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같이 가기만 해도 목숨이 위험하다는 김전일 시즌 2,
그리고 에반게리온, 시드노벨들입니다.
맨 위층, 한 3년 전부터 꼬박꼬박 모아왔던 뉴타입이지만, 모으던걸 버리시려던 어머니와 저의 사투끝에
겨우겨우 지켜낸게 저 정돕니다. 오른쪽엔 영화잡지 몇 권이랑 축구잡지.
2006년 9월호 아니메쥬도 얼핏 보입니다.
제 책상 앞쪽에 자리잡고 있는 것들, 해리포터, 플루토, PSP 게임 케이스... 건담 디 오리진 등등.
과연 이 깔끔함이 언제까지 갈지~(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