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키우는 고양이입니다.
좀처럼 사진 찍을 틈을 안 줘서 약간 빡셨는데, 빈틈을 타서 찰칵.
이름은 '몽이'입니다. 원장선생님께서 비오는 날 학원 바깥에서 비맞고 있는 걸 데려오셨답니다.
그 뒤로 키우고 있는 중...
제가 알바뛰는 학원에 남자 선생님이 두 분 계십니다. 원장샘 포함해서요.
이 두 분이 고양이를 어찌나 괴롭히는지;; 애정의 표현이겠지만 말이죠.
동물 보호 협회에서 알았다간 난리가...(어이)
이 괭이도 성질이 보통이 아닌게 원장샘이 괴롭히고 난 다음날 원장샘 책상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놨댑니다.
역시 고양이는 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