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온의 과거. 가끔씩 마이스터 4명의 과거를 조금씩 넣어줄듯 합니다.
하로 버리는 록온. 안습의 하로;;
매회 서비스에 충실한 더블오.
이번 주는 펠트 띄워주기 특집.
열심히 뒷조사하는 류밍땅과 홍 아저씨. 오늘 8화 통틀어 가장 말 많으신 듯.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왜?)
쓸데없이 연료 들여서 피크닉 가는 3인방.
바람직한 의상.
이쪽은 나름 염장중.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다 바본줄 알았는데, 개념 있습니다 의외로.
전쟁이나 테러를 자기가 겪기 전에는 그저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고 얘기하는 사지.
자기 나라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든 아니든 인류평화적 공존을 위해 다 같이
전쟁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비판섞인 장면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작진은 항상 떡밥을 뿌려주지요.
훔친건가? 어쨌든 자금력 좋은 솔레스탈 비잉.
영계발견.(퍽)
약간 억지스런 개연구조지만, 애니니까.
괜히 아자디스탄 사람이냐고 물었다가 까입니다.
말로 해결하나 무력으로 해결하나 그 동안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건 똑같다는 의미.
자기를 죽일까봐 공주님은 괜히 쫄았습니다.
저번 주 록온의 말은 엿바꿔 먹은 세츠나.
드디어 머리 굴리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오늘 제대로 화난 크루츠.
물건을 아껴씁시다.
조직이 와해되고 있습니다.
한번 쏜 것 가지고 상황은 종료됩니다.
또 혼자 새로운 적과 조우하는 세츠나.
오늘 복장이 제 눈엔 유난히 어른스럽게 보이는군요.
"멋지다"라는 대사 하나로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군요.
분쟁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건담을 그저 멋있다라는 대사 하나로 치부해버리는 장면에서
전쟁을 우습게 여기는 젊은이의 정신상태를 꼬집어낸 것 같습니다.
(난 안 그런데...;;)그리고 다음화, 울지 마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