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무리 잡담에서 쓴 해리포터와 보이드워커 인증샷입니다.
일단 해리포터 먼저(당연히) 읽었는데...
혼혈왕자부터 다시 읽어야겠네;;;그 전에 시리즈인 혼혈왕자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납니다;;;
덤블도어가 전시리즈에서 뭐시기(네타성)했단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읽었는데...;;;
어쨌든 마지막권의 첫번째를 읽은 감상은 역시 만족스러운 전개.
그리고 보이드 워커는 한 몇 페이지만 살짝 읽었는데...
이 책... 여러모로 위험하다;;(여러가지 의미로)
감상문은 오늘 밤이나 내일 쯤 올라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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